배우 강나라가 국무조정실 산하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 소속 생명대사로 공식 임명되었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천명지킴 발대식’에서 김 총리는 강나라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생명 존중 메시지 확산을 위한 역할을 당부했습니다. 강나라는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고 따뜻한 관심이 누군가에게 큰 희망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데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천명지킴 프로젝트’는 OECD 국가 중 높은 수준인 우리나라 자살사망률을 낮추기 위해 추진되는 범국가적 실천 프로젝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