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가 5년 만의 국내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최종 라운드에서 9언더파 207타를 기록하며 우승을 확정지었고, 18번홀에서 우승 퍼트를 시도했다. 이 대회는 총상금 10억 원이 걸린 레이디스 챔피언십이다. 김한준 기자가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