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의 장철혁 공동대표와 탁영준 공동대표가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2026 인디 파워 플레이어스' 명단에 각각 5년 연속, 3년 연속 선정되었다. 이 리스트는 미국 3대 대형 레이블 외에 세계 음악 시장에서 성과를 낸 레이블·유통사 리더를 선정하는 것으로, 장철혁 대표는 'SM 넥스트 3.0' 전략 추진과 크리에이티브 역량 강화 노력을, 탁영준 대표는 팬들에게 전달하는 콘텐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선정되었다. 하이브 산하의 신선정 대표와 한성수 MP, 소성진 MP 또한 선정되었으며, 이들의 소속 아티스트들의 글로벌 영향력 확장에 기여한 성과가 인정받았다. 헬로82의 최재윤 대표 또한 이번 선정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선정은 아티스트 콘텐츠의 중요성 증가와 글로벌 영향력 확장에 대한 인정으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