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설윤지가 영화 ‘살목지’에서 귀신 역을 맡아 공개된 사진 속 그녀의 모습은 촬영 현장과는 180도 다른 청순한 아름다움을 자랑한다. 주변 사람들은 그녀의 미모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으며, DM으로 ‘팝콘 돌려달라’는 메시지도 쏟아졌다. 실제 촬영지는 무서운 호수였지만, 그녀는 촬영에 큰 어려움 없이 임했다. 특히 메인 포스터 촬영 당시에는 실제로 무서움을 느꼈다고 고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