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엔믹스가 다섯 번째 미니 앨범 ‘Heavy Serenade’로 11일 발매 후 멜론 톱 100과 일간, 주간, 월간 차트 1위를 석권하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타이틀곡 ‘Heavy Serenade’는 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노랫말을 썼고, 멤버들은 탁월한 보컬로 서정적인 가사에 입체감을 더했다. 특히 ‘무거울 정도로 진한 사랑’을 ‘세레나데’에 빗댄 가사는 ‘축가’로도 활용될 가능성을 높였다. 엔믹스는 지난 10월 선보인 첫 정규 앨범 타이틀곡 ‘Blue Valentine’로도 큰 성공을 거두며 뚝심 있는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앨범을 통해 엔믹스는 더욱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팬들에게 새로운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6월부터 아시아 투어를 시작하며, NSWER(엔믹스 팬덤명)과 함께 더욱 가까이 소통하고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