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은 ‘하퍼스 바자 코리아’ 6월 커버 화보 촬영을 통해 시크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Hublot 글로벌 앰버서더로서의 변신도 돋보이며, ‘특별한 일상’이라는 콘셉트로 자신감 넘치는 시선과 편안한 포즈를 선보였다. 특히, 4년 만의 월드 투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며 팬들을 만날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촬영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하며, ‘Bazaar’와의 촬영이 즐거운 추억으로 남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무대 위에서의 삶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며, 팬들의 응원과 함소리에 더욱 활력을 얻는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