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주석 1군 말소, 김경문 감독 "아쉬움

⚽ 스포츠 😐 중립 스타뉴스 2026-05-09
하주석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가운데, 김경문 감독은 9회말 주루 상황에서 아쉬움을 드러냈다. 특히, 양 팀이 8-8로 맞선 상황에서 하주석이 홈으로 들어오지 못한 부분에 대해 "이길 수 있는 경기 놓쳐 아까웠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김 감독은 하주석의 페이스 저하와 다른 선수들의 기회도 고려한 엔트리 조정임을 밝혔다. 또한, 9회 말까지 책임졌지만 패전 투수가 된 이민우에게도 고마움을 표하며, 앞으로 선수들의 타이밍을 기다리겠다고 덧붙였다. 퓨처스 팀으로 내려간 박정현은 올해 퓨전리그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주었다. 심우준은 목 통증으로 벤치에서 출발했다.
관련 인물: 김경문하주석황영묵이도윤왕옌청이민우심우준박정현
출처: 스타뉴스 (star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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