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영화 ‘마이클’의 개봉 이후 고(故) 마이클 잭슨의 대표 앨범 ‘스릴러’가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의 ‘빌보드 200’ 차트에서 5위를 기록하며 재진입했다. 빌보드는 영화의 영향력을 주요 원인으로 분석했으며, 1970년대 이후 솔로 아티스트로는 폴 매카트니, 롤링 스톤스, 브루스 스프링스틴, 제임스 테일러에 이어 다섯 번째 기록을 달성했다. 특히, 그의 베스트 앨범 ‘넘버 원스’ 또한 6위를 기록하며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영화 ‘마이클’의 성공적인 흥행은 마이클 잭슨의 음악에 대한 관심을 다시 불러일으키며, 그의 음악 성과를 재조명하고 있다. 향후 영화 개봉과 함께 음악 차트에도 추가적인 영향이 예상된다. 빌보드는 이 기록을 달성한 아티스트는 총 다섯 번째로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