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민아가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7부에 신입 작가 ‘박정민’ 역으로 등장하여, 오정세와의 자연스러운 호흡과 유쾌한 티키타카로 극에 활력을 더했습니다. 그녀는 당차고 밝은 연기로 캐릭터를 더욱 입체적으로 그려냈으며, 짧은 등장에도 불구하고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켰습니다. 특히, 경세마저도 웃음을 짓게 만드는 그녀의 유쾌한 모습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앞으로 그녀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드라마는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 일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