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앞둔 한윤서가 예비 신랑과 현실적인 갈등을 겪어 큰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선공개 영상에서 이사 준비 과정에서 두 사람은 격렬한 다툼을 벌였다. 한윤서는 예비 신랑에게 서운함을 토하며 ‘내가 힘들게 찾아본 것에 왜 이걸로 했어?’라고 질문했고, 예비 신랑은 한윤서의 예민한 모습에 불만을 드러냈다. 결국 갈등은 더욱 심화되어 예비 신랑은 자리를 박차고 나갔고, 홀로 남은 한윤서는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한윤서는 결혼의 진정성에 대해 고민하며 ‘이 결혼 맞나’라는 질문에 스스로를 다독였다. 방송 후 누리꾼들은 한윤서와 예비 신랑의 갈등에 안타까움을 표하며 응원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