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당고에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토이 스토리5’가 올여름 가장 기대되는 영화 1위로 선정되며 전 세계적인 흥행 신드롬을 예고했습니다. 6,000명 이상의 영화 팬들이 참여한 이번 투표에서 마블 히어로물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를 제치고 1위에 올랐습니다. 이 작품은 7년 만에 돌아오는 시리즈에 대한 관객들의 변함없는 애정과 기대가 반영된 결과입니다. ‘토이 스토리5’는 오늘날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스마트 기기와 전통적인 장난감들의 대결이라는 흥미로운 소재를 다루며, 보니의 새로운 친구로 등장한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가 아이들의 관심을 독차지하면서 우디와 버즈를 비롯한 장난감 친구들이 위기를 맞이하게 됩니다. 픽사의 기술력과 정교한 서사는 ‘애니메이션은 아동용’이라는 편견을 깨고 전 세대 관객들에게 깊은 공감과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앤드류 스탠튼이 연출을 맡았으며, 톰 행크스, 팀 알렌, 조안 쿠삭 등 기존 캐릭터들이 그대로 출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