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팅이 CBS ‘순간의 감사’에 출연해 50년 넘는 음악 경력 동안 벌어들인 막대한 재산을 자녀들에게 상속하지 않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다. 그는 ‘나는 일하는 것을 좋아한다’며, 자녀들에게 ‘너희는 일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자신의 재산을 낭비하는 대신 스스로 길을 찾도록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특히, 그의 뮤지컬 ‘마지막 배’를 통해 노동자들의 삶을 존중하는 가치를 강조하며, 자녀들에게 ‘일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역설했다. 스팅은 두 명의 자녀(조, 푸시아)와 네 명의 자녀(맥키, 제이크, 일리엇, 자코모)를 두고 있으며, 그의 이러한 결정은 자녀들에게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3.0 투어는 플로리다와 오클라호마에서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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