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바타 열애설, ‘런닝맨’ 핑크빛 콩트 염불

📺 예능 😐 중립 OSEN 2026-05-10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 지예은과 바타의 공개 열애설이 터졌음에도 불구하고, 멤버들은 핑크빛 콩트 타령을 멈추지 않았다. 유희관은 지예은과 바타 모두에게 사심을 드러내며 솔직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유재석은 열애설이 나기 전에 유희관을 섭외했어야 했다는 아쉬움을 표현했고, 하하는 삼각관계 상황을 언급하며 김민석과 지예은, 유희관이 한 팀이 되어 레이스를 이어갔다고 덧붙였다. 심지어 유희관은 레이스 상품이었던 금을 언급하며 송지효의 손을 높이 잡아올리는 등 커플 레이스 가능성을 암시했다. ‘런닝맨’은 원년 멤버 송지효와 개리의 월요 커플 이후에도 다양한 여성 멤버들과 남성 출연자들의 핑크빛 로맨스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하지만 콩트 타령이 식상하다는 반응도 있어 새로운 콘텐츠 발굴이 요구되는 상황이다.
관련 인물: 지예은바타유희관송지효김민석채원빈남성 게스트유재석하하
출처: OSEN (osen.mt.co.kr)
원본 기사 보기 ↗
← 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