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맹(PSG)이 쉽지 않은 경기 끝에 브레스트를 1-0으로 꺾고 리그 우승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경기 시작부터 높은 점유율을 바탕으로 브레스트를 압도했지만, 득점 없이 0-0으로 전반이 종료되었다. 후반 8분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을 투입하며 변화를 줬고, 추가 시간 데지레 두에가 결승골을 기록하며 승리를 확정했다. 이강인은 선발 출전했지만 공격 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고, PSG는 승리 직전까지 득점 기회를 잡았지만 결국 1-0으로 승리했다. 브레스트는 수비적으로 버티며 이변을 노렸지만, PSG의 공격에 굴복하며 패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