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JYP 엔터테인먼트에서 데뷔한 그룹 2PM의 멤버 닉쿤의 체중 변화에 대한 악성 반응이 쏟아졌다. 2PM은 데뷔 당시 ‘야성 아이돌’이라는 콘셉트로, 닉쿤은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최근 2PM이 일본에서 열린 기념 콘서트에 참석했으며, 이 과정에서 닉쿤의 체중이 눈에 띄게 증가한 모습이 포착되었다. 이에 일부 팬들은 닉쿤의 변화에 대해 비판적인 반응을 보이며, 과거의 탄탄한 모습과 비교하며 악성 댓글을 남겼다. 팬들은 닉쿤의 체중 증가에 대해 ‘체중이 쉽게 찌는 타입’, ‘과거에는 운동으로 빠른 신진대사를 유지했지만, 중년 이후 체중 증가를 막으려 노력하다 실패했다’ 등의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팬들은 닉쿤의 외모가 여전히 멋있다고 응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