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자체 설립 OA엔터테인먼트 통해 20억 원 벌어 2년

music 😊 긍정 Korea JoongAng Daily 2026-05-10
블랙핑크의 제니가 YG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 종료 후 설립한 OA 엔터테인먼트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2024년에는 143억 원, 2025년에는 약 95억 원의 배당금을 받았다. 이 금액은 광고, 공연, 음반 발매, 방송 출연 등 다양한 수익 활동으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제니의 글로벌 영향력이 높아짐에 따라 해외 주요 음악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로 활약하고, TIME 매거진의 세계 100대 영향력 있는 인물에도 선정되는 등 국제적인 인지도를 높였다. 업계 관계자는 제니의 성공이 기존 대형 기획사 체제에서 벗어나 직접적인 글로벌 영향력을 통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제니는 2018년 솔로 데뷔곡 ‘Solo’를 발표했으며, 최근 발매된 솔로 앨범 ‘Ruby’는 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 3곡이 동시에 진입하며 K팝 여성 솔로 아티스트 최초의 기록을 세웠다. ‘Like Jennie’는 2025년 상반기 스포티파이에서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K팝 곡으로, 제니의 글로벌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관련 인물: 제니블랙핑크
출처: Korea JoongAng Daily (koreajoongangdaily.joins.com)
원본 기사 보기 ↗
← 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