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츠 돌아오는데, 실책이라니…ML 생존 싸움 걸린 김혜성, 수비 불안 어쩌나

⚽ 스포츠 😔 부정 OSEN 2026-05-10
김혜성이 LA 다저스의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3연전 중 두 번째 경기에서 침묵하며 수비 불안을 노출했다. 3타수 무안타, 1볼넷으로 경기를 마쳤고, 3회말 선두타자 삼진, 5회 유격수 땅볼 아웃 등 실책 4차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3할1푼4리에서 3할1리로 하락했다. 특히 1회초 1사 만루 위기에서 유격수 땅볼 송구에 빈틈을 보이며 2루수 땅볼로 선행주자를 아웃시켰고, 3회초에는 화이트 타구 악송구를 범했다. 다저스 타선은 전반적으로 답답한 흐름을 이어갔지만, 김혜성의 수비 불안은 팀의 추격에 찬물을 들이켰다. 무엇보다 경쟁 심화 또한 부담이다. 부상 복귀 예정인 무키 베츠와 미겔 로하스까지 버티고 있어 김혜성의 입지는 더욱 좁아질 수 있다. 생존을 위한 과제는 수비 안정감 확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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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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