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의 멤버 한이 그룹 자체 프로젝트 ‘SKZ-PLAYER’의 2026년 첫 주자로 나서 작사, 작곡, 기획, 연출까지 정성이 깃든 자작곡 ‘back to life’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여덟 멤버 손길 더한 미공개곡 영상 순차 공개와 8인 8색 개별 콘텐츠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해 자체 최대 규모 월드투어 성료,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7연속 및 8연속 1위 진입 등 세계 무대에서 맹활약했으며, 2026년에도 각종 호성과를 거듭하고 있다. 최근 ‘Chk Chk Boom’으로 그룹 첫 프랑스음반협회 싱글 골드 인증을 획득했고, 2026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의 ‘베스트 남성 K팝 아티스트’ 부문 후보에 오르며 2년 연속 노미네이트에 성공했다. 오는 6월 6일과 9월 11일에는 각각 미국 뉴욕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과 브라질 ‘록 인 리오’에 헤드라이너로 출격하여 글로벌 초대형 관중과 호흡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