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영, 15년째 직진 사랑꾼 동성 연인 자랑 [종합]

general 😊 긍정 스타뉴스 2026-05-10
연예인 박시영이 15년째 꾸준히 이어온 동성 연인과의 사랑을 당당하게 공개했다. 지난달 SNS에 게시한 사진을 통해 꿀 떨어지는 애정을 과시하며, ‘나는 15년 내내 마음이 들끓었다. 좋아서 미쳐버릴 거 같다’라며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특히, 유튜버 원소윤과의 인터뷰에서 더욱 애인 자랑에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 ‘내 애인이 갖고 있는, 계속 어른스럽게 행동하려고 하는 그 노력이 너무 좋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죽이지?’라며 과장된 표현으로 애인의 사랑에 대한 강렬한 집착을 드러냈고, 이후 게시물을 삭제하며 프라이버시를 보호했지만, 자랑하고 싶은 마음은 여전했다. 박시영은 영화 포스터 디자이너로 활동하며, 40대에도 여전히 뜨거운 사랑을 이어가는 ‘직진 사랑꾼’으로 주목받고 있다.
관련 인물: 박시영원소윤
출처: 스타뉴스 (star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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