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덕, 김우진, 이우석으로 구성된 한국 남자 리커브 양궁 대표팀이 올해 처음 출전한 월드컵에서 튀르키예를 6-0으로 꺾고 남자 단체전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강채영은 여자 개인전에서 주징이에게 패배했지만, 동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양궁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이윤지는 여자 리커브 대표팀의 동메달에 기여했으며, 김우진과 오예진은 혼성 단체전에서 2위를 기록했습니다.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우승 합작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월드컵에서 한국 선수들은 컴파운드에서는 메달 획득에 실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