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에서 SSG 최정이 8회초 박치국과의 대결에서 삼진을 당하며 아쉬움을 드러냈습니다. 최정은 삼진 처리 후 "완전히 속았어"라며 아쉬움을 표했습니다. SSG는 1점 차 승리에 만족하며 마무리했습니다. 두산 베어스는 끈기 있는 투수로 승리를 지켜냈습니다. 이번 경기는 SSG의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경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