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목지는 4월 8일 개봉 이후 33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23년 만에 한국 공포 영화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습니다. 영화는 한 저수지에 촬영팀을 보내 촬영을 진행하던 중, 미지의 존재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전 최고 흥행작은 2003년 영화 ‘기생충’으로, 314만 관객을 동원했습니다. 영화의 성공에 대한 제작진과 배우들의 기쁨이 컸습니다. 현재 살목지는 2018년 영화 ‘곤지암’에 이어 한국 공포 영화 역대 두 번째 흥행작입니다. 살목지는 앞으로도 흥행 기록을 계속 경신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