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영 깜짝 데뷔승! 한화, 완벽 투타조화로 LG 연이틀 완파

⚽ 스포츠 😊 긍정 OSEN 2026-05-10
한화 이글스가 박준영 투수의 리그 최초 선발승을 거두며 LG 트윈스를 연이틀 꺾고 2연속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1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경기에서 한화는 9-3으로 승리하며 시즌 전적 16승20패를 기록했다. 박준영 투수는 5이닝 무실점 호투로 승리투수가 되었으며, 한화 타선은 13안타를 기록하며 LG 선발 투수 육성선수 출신 투수 박준영이 1군 데뷔전에서 선발승을 거두며 리그 최초 기록을 세웠다. 한화 타선은 황영묵의 3안타 3타점, 강백호와 허인서의 홈런 포함 3안타 1타점 2득점으로 맹타를 휘둘렀으며, 김태연과 이도윤도 1타점씩을 올리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한화는 2연승과 위닝시리즈를 달성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관련 인물: 박준영LG Twins강백호허인서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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