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이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감독으로 나선 숏폼 드라마 ‘동훔내여다뺏’가 유튜브 채널에서 57만 뷰를 돌파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김석훈과 김성균을 비롯한 허경환, 정준하 등 화려한 배우들과 백지영, 대니 구 등 특급 크루들이 출연하여 큰 기대를 모았다. 유재석은 데뷔작으로 300만 원 투자 본전을 따져 웃음을 더하며 촬영에 몰입했고, 제작진 역시 힘을 보탰다. 드라마는 로맨스, 복수 액션, 메디컬, 치정 멜로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막장 스토리로, 시청률 3.2%를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다음 방송 예고편에는 주우재와 이선민의 모습이 담겨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