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육지담이 성형외과 상담 실장으로 새로운 직업을 시작했다. 지난 9일 SNS에 ‘병아리 실장’이라는 글과 함께 취업 후 일상을 공개했다. 성형외과 측도 함께 영상을 공유하며 과거 ‘힙합 밀당녀’를 ‘성형 밀당녀’로 패러디했다. 과거 논란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육지담은 과거 ‘쇼미더머니3’와 ‘언프리티 랩스타’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고, 이후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