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가을이 유튜브 채널 ‘가을의 온도’에서 세 번째 독서 클럽을 열고 ‘감정’과 ‘공감’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 채널에서 가을이 선택한 책은 아몬드이며, 학창 시절 추억이 담긴 작품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가을은 감정과 공감 능력은 배우는 것이라고 말하며, 주변 환경과 사람의 영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소설 속 인물 ‘곤이’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자신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을 더 사랑하며 살아가면 좋은 사람들을 만나 변화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마지막으로, 청소년 시기에 이 책을 읽어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팬들의 댓글을 기대했다. 아이브의 가을은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유튜브 채널 ‘가을의 온도’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