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축제 수익보다 인지도 우선 - 알렉스

music 😊 긍정 Allkpop 2026-05-10
최근 아이돌 그룹들이 음악 축제 출연을 늘려 팬덤을 넘어 대중의 인지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수익보다 홍보 효과를 중시했던 아이돌들의 전략은, 특히 ‘S급’ 아이돌의 경우 대학 축제까지 적극적으로 공략하며 젊고 친근한 이미지를 구축하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일부 아이돌 그룹은 수익을 포기하고도 축제 출연을 선택하는 경우도 있으며, 이는 장기적인 브랜드 이미지 상승과 팬덤 확장을 위한 투자로 해석됩니다. Jennie의 ‘롤로파루사’ 출연, Big Bang의 ‘코첼라’ 공연 등 글로벌 축제에서도 K팝 아이돌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행보를 통해 아이돌들은 새로운 시장으로 진출하고, 팬덤을 넘어 대중 시장으로 확장하는 발판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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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Allkpop (allkpo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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