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이 최근 스타뉴스에 인터뷰를 통해 입대 및 가수 은퇴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밝혔다. 그는 2021년부터 2022년, 2023년까지 ‘AAA’ 시상식에서 네 차례 수상하며 성장해왔지만, 앞으로는 배우로서의 활동에 집중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특히, ‘솔로 가수’ 활동은 ‘라스트 댄스’를 마지막으로 끝내고, 군 복무 후에는 배우로서의 삶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AAA’ 시상식에서 ‘사고 치지 말자’라는 1번 철칙을 강조하며, 팬들에게도 부끄럽지 않게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춤을 사랑하는 마음과 사회 공헌에 대한 의지를 밝히며, 앞으로도 긍정적인 영향력을 전파하며 활동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