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238억 정산받았다..1인 소속사 대박

music 😊 긍정 OSEN 2026-05-10
블랙핑크 제니가 개인 레이블 OA엔터테인먼트로부터 2년 동안 약 238억 원의 정산금을 받았다. 2024년까지 받은 정산금은 143억 원을 포함하여 총 238억 원에 달한다. 제니는 2023년 11월 YG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종료 후 1인 기획사인 OA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여 솔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OA엔터테인먼트는 제니의 모친이 대표이사를 맡고 있으며, 설립 첫해 매출은 189억 원에서 238억 원으로 증가했다. 제니는 회사 운영에 자금을 지원했으며, 단기차입금도 늘어났지만, 그녀의 성공적인 1인 소속사 운영을 보여준다. 제니는 ‘더 시즌즈’에 출연하며 회사의 설립 이유를 설명했다.
관련 인물: 제니블랙핑크이효리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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