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과 뮤지가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20주년을 맞이한 ‘컬투쇼’의 특별 토크 마실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김태균은 20년 동안 ‘컬투쇼’를 꾸려온 아버지의 효심을 토로하며 깊은 감동을 안겼고, 뮤지는 오랜 음악 활동 동안 받지 못했던 팬들의 관심에 대한 자괴감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솔직한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조째즈와의 유쾌한 톰&제리 케미와 ‘급똥 혈자리’ 등 황당한 에피소드는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고, 김태균은 과거 뮤지와 ‘컬투쇼’에서의 인연을 공개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김태균은 베트남 전쟁 참전 아버지의 묘를 찾아 효도하는 모습으로 깊은 감동을 선사했고, 뮤지는 다복한 가족 사랑을 이야기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시청자들은 ‘컬투쇼’의 힐링 매력에 푹 빠졌으며, 김태균과 뮤지의 훈훈한 모습에 감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