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구교환·지창욱, 칸 레드카펫 선다…15일 월드 프리미어 참석

🎬 드라마 😊 긍정 스포츠동아 2026-05-09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이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군체'의 칸 영화제 월드 프리미어에 참석한다. 이들은 15일 칸 현지를 방문하여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하고, 영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전지현은 '군체'를 통해 한국 장르 영화의 힘을 보여주겠다고 밝혔으며, 구교환과 지창욱 또한 영화를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올해 칸국제영화제에서는 박찬욱 감독이 심사위원장을 맡았으며, '호프'와 '도라'도 최초 공개된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속에서 진화하는 감염자들과 생존자들의 사투를 그린 작품으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지닌 배우들과 연상호 감독의 만남으로 글로벌 영화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관련 인물: 전지현구교환지창욱연상호
출처: 스포츠동아 (sport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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