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카메론 선수가 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 훈련을 위해 경기장에 나타났습니다. 그는 타격감을 끌어올리기 위해 훈련에 집중하고 있으며, 경기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혁승 기자는 경기 장면을 촬영하며 현장을 기록했습니다. 마이데일리에서 보도합니다. 본 기사는 무단 전재 및 재배포가 금지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