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에서 두산 치어리더가 특별한 변신을 선보였다. 치어리더들은 대전 격투 게임 '스트리트 파이터' 캐릭터 패션으로 포즈를 취하며 관중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팬들의 뜨거운 환호와 함께 진행된 이번 변신은 팬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선사했으며, 경기장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한혁승 기자는 마이데일리 취재를 통해 이 장면을 포착했다. 이번 변신은 단순한 팬 서비스가 아닌, 스포츠 경기와 팬덤 문화를 결합한 새로운 시도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