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이슬 선수는 최근 FA 자격을 통해 아산 우리은행으로 이적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손 편지를 통해 KB스타즈 팬들에게 깊은 감사와 아쉬움을 표현하며, 지난 5년간 함께 했던 소중한 기억들을 언급했습니다. 특히 팬들의 변함없는 응원과 믿음이 선수로서 큰 힘이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4년 총액 4억 2000만원의 조건으로 위성우 감독 체제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강이슬은 WKBL을 대표하는 슈터로서 뛰어난 3점 슛 성공률을 기록하며 KB의 통합 우승에 기여했습니다. 앞으로도 팬들의 따뜻한 응원을 부탁하며,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