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는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에서 성희주 역할을 맡으며 아버지에게 직접 받고 싶은 결혼 선물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그녀는 학창 시절 아버지와 함께 살았던 방을 공개하며, 수상 경력이 아버지의 인정을 받기 위한 노력의 결과라고 설명했다. 아이유는 아버지의 인정을 간절히 바랐으며, 아버지로부터 받고 싶은 선물은 아버지의 인정과 사랑이라고 답했다. 또한, 아버지의 이해 부족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하며, 두 사람의 관계가 더욱 좋아지기를 바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