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지연, 링겔 투혼 고백…“기꺼이 달려와 준 김호영” 미담

🎬 드라마 😊 긍정 일간스포츠 2026-05-09
뮤지컬 배우 차지연이 최근 겪었던 링겔 투혼을 공개하며, 동료 배우 김호영에게 진심 어린 감사를 표했습니다. 지난달 뮤지컬 ‘렘피카’ 공연 중 급성 후두염과 기관지염 증세로 병상에 누워있던 당시, 김호영이 자신의 일과가 끝나자마자 달려와 격려해준 따뜻한 미담을 떠올리며 감동했습니다. 김호영의 격려 덕분에 당시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회상했습니다. 현재도 비슷한 컨디션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약속된 무대에 책임감을 느끼며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차지연은 다시 한번 김호영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건강하게 함께 나이 들어갈 것을 예고했습니다. 두 사람은 오는 6월 21일까지 서울 코엑스 아티움에서 뮤지컬 ‘렘피카’를 공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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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일간스포츠 (is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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