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엔터테인먼트가 에스파의 ‘레몬드’ 콘셉트 사진과 유사한 시안을 거절당한 지원자의 시안에서 도용한 의혹을 받으며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시안은 그림자 활용, 조명, 보정 스타일 등이 유사하며, 특히 눈빛 강조 부분이 눈에 띈다. 게시자는 꿈을 포기하고 돌아왔다는 심정을 토로하며 분노를 표출했다. 이 사건은 SM 엔터테인먼트의 윤리성에 대한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해당 게시자에 대한 공감과 지지가 이어지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해당 시안이 SM 엔터테인먼트가 기존 레퍼런스를 활용한 결과일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다. 하지만 게시자는 SM 엔터테인먼트의 행위를 ‘썩은 놈’이라고 비난하며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