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비의 형준은 최근 콘서트 중 팬이 콘서트장 밖으로 나가는 것을 발견하고, 팬이 불편함 없이 나갈 수 있도록 안내하며 잠시 눈물을 흘렸다. 팬이 나가는 것을 본 형준은 팬을 위해 1초 동안 슬퍼하다가, 즉시 팬 서비스를 선보이며 공연을 이어갔다. 이 귀여운 모습은 빠르게 온라인에 퍼져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으며, 5시간 50분의 긴 콘서트가 팬들에게는 꽤나 힘든 시간이었다는 반응이 있었다. 형준의 따뜻한 마음에 많은 팬들이 감동을 느꼈으며, 그의 팬 서비스는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번 사건은 형준의 팬 서비스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