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히라모토 좌완 데뷔전 9안타 1HR 폭발 SSG 9-4 완파

⚽ 스포츠 😊 긍정 OSEN 2026-05-09
두산 베어스가 SSG 랜더스를 상대로 9-4로 승리하며 3연승을 기록했다. 특히 이 경기는 선발 투수 곽빈의 5이닝 6피안타 4볼넷 무실점 투구와 박찬호, 박지훈, 박준순 등 공격 포진으로 구성된 두산의 9안타 1홈런 폭발이 돋보였다. 선발 투수 히라모토 긴지는 좌완 데뷔전에서 3이닝 6피안타 6실점으로 패전했고, SSG 역시 공격력이 침체된 모습을 보였다. 두산은 윤준호의 데뷔 첫 홈런과 카메론의 멀티히트, 이유찬의 희생플라이 등 다양한 활약을 통해 승리를 확연히 만들었다. SSG는 최지훈의 3안타와 김재환의 투런홈런으로 추격했지만, 결국 두산의 강력한 공격에 무릎을 꿇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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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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