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설인아가 tvN 새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에서 강재희 역으로 출연하여 숏컷과 슈트 차림으로 완벽한 남장 연기를 선보였다. 드라마는 카카오페이지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재벌 3세와 그의 수행비서로 위장한 형사의 이야기를 그린다. 임시완은 강재희의 수행비서인 윤이준 역을 맡아 버건디 슈트를 입고 강인한 모습으로 변신했다. 제작진은 두 배우의 비주얼 합과 파격 변신을 강조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