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용 대구FC 감독은 대구의 두 경기 연속 클린시트 기록에 대해 선수들의 마음가짐과 훈련을 통해 수비가 개선되었다고 평가했다. 특히 2004년생 골키퍼 한태희는 신들린 선방으로 팀의 패배를 막아냈으며, 감독은 그의 노력을 칭찬했다. 최성용 감독은 경기 막판까지 승부를 가리지 않는 K리그의 특징과 수원과의 치열한 공방전을 언급하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는 앞으로 더 좋은 활약을 기대하며, 선수들의 노력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