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구라의 아들 MC그리가 29세에 자가를 마련했다. 그는 선호하는 집 스타일에 대해 ‘조용하고 한적한데 서울인 곳’이라고 언급하며, 김대호가 거주 중인 홍제동을 추천받았다. MC그리는 ‘귀신 나온다는 얘기도 있다’는 김대호의 말에 ‘귀신 잡는 해병대’라고 답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후, 대출이 50% 정도 있었다고 밝혀 주변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샀다. 김대호는 80% 풀 대출이었다고 털어놓았고, MC그리는 ‘대출은 졌다’며 받아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