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코요태 멤버 빽가가 우울증과 공황장애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구독자의 집을 12시간 동안 홀로 청소하며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 집 안에는 곰팡이와 벌레가 가득했고, 빽가는 세탁조, 전자레인지 등 가전제품까지 꼼꼼하게 청소하며 낡고 오염된 침대 패드를 준비해주기도 했다. 무려 12시간 만에 청소를 마친 그는 구독자에게 건강을 기원하며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했다. 빽가는 과거 뇌종양 투병 경험을 언급하며 진심 어린 응원을 건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