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가수 수지가 백상예술대상에서 ‘백상 아이콘’으로 활약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9일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사진에는 백상예술대상 현장에서 포즈를 취한 수지의 모습과 시상식 후 퇴근길 모습이 담겼다. 수지는 블랙 드레스와 스트라이프 셔츠 차림으로 우아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팬들은 ‘백상 아이콘’으로의 활약에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수지는 11년째 백상예술대상의 MC를 맡고 있으며, 전날 열린 시상식에서 활발한 진행을 선보였다. 수지는 앞으로도 ‘백상 아이콘’으로서 꾸준히 활동하며 팬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