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선수가 충남아산의 K리그2 경기에서 생애 첫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그는 전반 29분 헤더로 선제골을 넣었고, 후반 14분에도 헤더와 페널티킥으로 득점하며 멀티골을 완성했습니다. 충남아산은 김종민의 활약과 손준호의 코너킥을 통해 서울 이랜드를 3-0으로 격파하며 9경기 만에 무패행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서울 이랜드는 데니손의 퇴장과 득점 실패로 아쉬움을 삼켰습니다. 같은 날 화성FC는 수원FC와 1-1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