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지현의 몸매 관리 비결이 공개되었다. 촬영 중 집중력과 수면 문제 해결을 위해 아이스박스를 들고 다니는 습관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샐러리나 편의점 육포 등 건강한 식단을 챙겨 다니며 촬영에 집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킥복싱을 통해 숨이 넘어갈 정도로 운동하며 건강 관리에 힘쓰고 있다. ‘군체’ 촬영 중에도 이러한 노력 덕분에 집중력을 유지하며 좋은 연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촬영할 때 너무 많이 먹으면 집중이 잘 안 되고 잠도 많이 오기 때문에 촬영할 때는 특히 신경 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