깁스 화이트, 안면 꿰매…월드컵 출전 불투명

⚽ 스포츠 😔 부정 스타뉴스 2026-05-08
노팅엄 포레스트 미드필더 깁스 화이트가 유럽 축구 리그 경기 중 안면 부상을 입어 심각한 흉터를 드러냈습니다. 영국 언론은 깁스 화이트가 마스크를 벗자 팬들이 그의 흉터를 보고 경악했으며, 그의 상태가 온전치 않음을 시사했습니다. 그는 첼시와의 EPL 경기에서 골키퍼와 충돌하며 이마가 크게 찢어지는 사고를 당했고, 이후 콧등부터 왼쪽 눈 위까지 길게 이어진 수술 봉합 자국이 선명했습니다. 비토르 페레이라 감독은 그의 고통을 언급하며 경기력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팬들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월드컵 출전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슬픔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노팅엄은 UEL 준결승에서 0-4로 완패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고, 이제 EPL 잔류를 위한 사투를 벌일 예정입니다.
관련 인물: 깁스 화이트브리핑박재호 기자빌라왓킨스맥긴노팅엄 포레스트
출처: 스타뉴스 (star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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