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6시 내고향’의 미스김이 어버이날을 맞아 안동의 금소마을을 찾아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2회 만에 예비 이장으로 인정받았으며, 특유의 흥과 애교로 어르신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마을 어르신들은 미스김을 ‘행사의 여왕’으로 칭하며 열렬히 환영했고, 그녀는 엉뚱한 질문과 꿀보이스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지난 산불 피해의 여파를 함께 나누며 진정성 있는 소통을 보여주었다. 미스김은 각종 방송과 공연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