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코르티스가 국내외 주요 차트에서 강력한 상승 기류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데뷔곡 ‘고!’가 숏폼 음악 시장을 장악하며 글로벌 히트에 성공한 데 이어 ‘레드레드’ 또한 비슷한 추이를 보이고 있어 코르티스의 높은 잠재력과 스타성에 K팝 팬들은 물론,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4일 미니 2집 ‘그린그린’ 발매 후, ‘레드레드’는 멜론 ‘톱 100’ 4위에 오르며 팀이 지금까지 거둔 성적 중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또한, 빌보드 글로벌 차트에도 입성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 기준, ‘그린그린’은 발매 당일에만 총 119만 6961장 팔려 5세대 보이그룹 구도에서 태풍의 눈으로 떠올랐다. 애플뮤직 ‘오늘의 톱 100: 대한민국’에도 전곡 차트인하며 글로벌 음원 플랫폼에서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