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의 이준이 야구장에서 열정적인 댄스를 선보이며 ‘숏폼 대통령’으로 자리매김했다. 그는 ‘캐치 캐치’ 챌린지 댄스를 재현하며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딘딘과의 1:4 대결을 앞두고 긴장감을 감추지 못하는 가운데, 멤버들과 함께 ‘쥐잡이 송’을 부르며 설욕을 다짐했다. 이준은 ‘기대했던 반응’에 대해 의아한 표정을 지었지만, 곧 다시 댄스를 선보이며 화려한 퍼포먼스를 자랑했다. ‘1박 2일’ 제작진은 이준의 댄스 장면을 숏폼 콘텐츠로 제작하여 온라인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